게임하다가 문득 아니 이렇게 오래 트라이 했으면 쉬워져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초반에는 쉬웠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게임들도 있잖아
물론 장르마다, 게임마다 다르긴 한데 ㅋㅋㅋㅋ
뭐 리겜 같은 건 레벨 올라갈수록 높고 RPG류는 렙업, 장비 맞추면 딜찍누 가능해지고...
록라 덱 빌딩 게임 같은 건 해금되는 요소가 있지만 좀 더 어렵게 세팅해서 할 수도 있고..
다르긴 한데!! 그냥 일반적인 경향이 어떤지 궁금함
나는 점점 어려워지는 거보다 내가 노력한 만큼 쉬워지는 걸 선호하는 듯..
안 깨지면 스트레스 너무 받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