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거짓 처음 프로젝트 시작한다고 트레일러 보여줬던게 제페토가 눈덮인 곳에서 캐리어 직직 끌면서 들어오는거였는데
그게 이번에 나온 DLC 마지막 장면이랑 직통으로 이어지는 장면인것이...
새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해두고 흔들림 없이 한게 느껴져서 좋네
DLC 공개되기 전까지는 저 첫 영상이 본편이랑 동떨어진 느낌이라 중간에 기획이나 설정이 바꼈던건가 했었거든. 일단 본편엔 겨울이 안나오니까...
근데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까 DLC 엔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