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게랑 사펑하면서 그게 아니란걸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바닥에 널려있는 텍스트들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 일지같은거 말고도 책의 일부분 형태로 적혀있는거도 다 읽고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