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안정을 위해 스캐빈저랑 멜스트롬을 좀 구워야겠어서 사컹스 즐기고있는데
이번 회차는 천천히 돌리고있거든, 근데 액트1 왓슨 라디오에서 익숙한이름 보여서 보니까
하나는 리버가 되게 시민들한테 존경받는데 돈되는 일 안하는 형사라고 소개하는 뉴스였고 하나는 이름 까먹었는데 후반부에 멜스트롬한테 처참하게 살해당한 NCPD경찰 중 한명의 동료들이 걔를 노스사이드로 보낸 건 제정신이야? 걔가 사람들을 위해 어디까지 했는데 퇴직하는 사람을! 하면서 NCPD존나 까는 경찰들 지나가더라
진짜 회차 돌릴때마다 새로워..짜릿해... 사펑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