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미궁게임이라고 폴더의 폴더의 폴더를 계속지나서 만든애가 지정한 출구폴더를찾는 경우의수 게임이었는데 우리학교는 출구폴더에 바탕화면부수기 게임을 꼭 넣어놨었음 자축하면서 다부수는 쾌감이 있었다
잡담 초딩때 컴퓨터실 자작게임이 유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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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미궁게임이라고 폴더의 폴더의 폴더를 계속지나서 만든애가 지정한 출구폴더를찾는 경우의수 게임이었는데 우리학교는 출구폴더에 바탕화면부수기 게임을 꼭 넣어놨었음 자축하면서 다부수는 쾌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