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타고와서 내린곳)
bsaa 컨테이너때문에 처음지역으로 돌아가다 발견함
지하철역쯤에서(맞나?) 셰리가 레온한테 그때 당시 일 아직 기억나요? 하고 물어보고
레온은 매일 생각난다함
저러고 셰리가 그때 당시 자기는 어린애였고 무서웠다 그레이스도 지금 마찬가지일지도 모른다 함
레온이 매일 생각난다하는거 개맴찢이고
셰리도 어린나이에 그 난장판 겪은거 ㅠㅠ...
둘한테 몰입하게됨과 동시에 re2를 안해본게 또 후회되기 시작함
게임 너무 디테일하게 잘만들었다..ㅠ 캡콤 최고의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