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비탈길 세웠는데 원래 저기에 바닥을 깔아서 둥글게 처리할 생각이었거든
저 원에있는바닥을 미리 앞뒤로 깔고 둥글게다듬어야 했는데 혼자 깔면 둥글게 라운딩처리가 안되고 없어지기만 해
생각없이 비탈길만 세워서 저기가 네모낳냐 아예 없냐 밖에 선택지가 없거든??

비탈길 뿌수고 세우면 이런느낌인데
돈은 많음!
좀 번거로울뿐
생각보다 저 돌 계단이랑 돌바닥이랑 사이에 빈공간이 별로인것같기도 하더라고.....?
이게 나아? 아님 그냥 양쪽에 돌바닥이 아예없는게나아?


양쪽에 돌바닥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