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정신력의 소유자 희망이 만남
매우 맘에들고 응원하는 엔피시인데 1회차때 자매 죽였더니 슬퍼해서 이번엔 살리려 했거든?? 근데 겜방에서 봤던 화약으로 돌 부수기 시도했다가 바로 가셨음.. 사실 라파엘 등등이 어디 리젠 되는지도 모르겠어서 네 방향에 있는 돌만 두개씩 이어서 일자로 길게 화약 깔았는데 범위내에 들어가있었나봐 ㅋㅋㅋㅋ.. 살릴 틈도 없었고 세이브도 없어서 걍 보내줌 ㅎㅎ..


희망이가 얘기하든 말든 지들끼리 얘기중인 아스랑 카를라크..
얘들아 희망이가 말하고있잔ㄹ아;;;


그라고보니 희망의집인데 희망고문도 아니고 1차이로 계속 실패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여르기어랑도 처음으로 싸워봤는데 바보같은 놈이 마지막에 투명쓰고 알아서 달빛으로 들어가 타죽데? 감사할뿐..
그리고 라파엘 잡는 중간에 라파엘만 남은 상태에서 매혹하는건가 뭔가 속박하는거던가 아무튼 그런류의 스크롤 하나 찢어봤는데 갑자기 전투 풀렸다가 지속 턴수 끝나고 다시 재전투 들어가면서 괜히 카를라크 격노만 끝나는 상황이 됐었어 개빡침~~ 그 짧은 사이에 짧은 휴식이라도 재빠르게 눌렀더라면 덜 억울했을 것..

철왕좌 1회차때는 입구 찾아놓고 주조소 먼저 깨서 ㅋㅋㅋ 나중에 갔더니 아무것도 없이 편지만 달랑 있던 그곳.. 이번엔 가봤어
너
무
힘들었음
6턴밖에 안주는데 사방팔방에 있는 엔피시를 어케 다 구출해요 심지어 미조라가 거미 소환해서 방해하잖아???????? 대비를 하고가면 좀 그나마 나았을거같은데 그냥 바로 시작해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아 제일 쉬운 난이도인데 조금 좌절

그래도 레이븐가드 살림
1회차땐 1막때부터 쭉 매번 어딨단거야 이럼서 암것도 모르고 어 어 어어? 하다보니 이미 죽어있었던터라 더 감격

조신하게 얌전히 앉아있는 오멜룸
1회차때는 불신이 가득했었으나 이제 안다 오멜룸은 정말 착한 일리시드야..
근데 우리 일행 넷 중에 하나는 못태움 ㅎㅎ

잠수정 나오고 나니까 맵에 얼굴 아이콘 뜨길래 찾아가니 이렇게 다 죽어있더라 ㅋㅋㅋㅎㅎ..
못구한 세명 중 한 명의 인벤토리에선 노움의 배신자임을 보여주는 편지가 발견되서 얜 죽어도 싸다 생각함 이름 기억해놨다가 다음 회차에서는 얘만 안구해줄래

볼로 ㅋㅋㅋㅋㅋ 대체 왜 바드가 아니라 위저드??
1회차때 의심스러워서 눈알 교체 안했다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ㅋㅋㅋ 니 의안 성능 좋더라ㅜㅎ..

1회차때 풍차 스위치 잘못눌러서 저 하늘의 별이 됐지만 별이 된줄도 모르고 엥 얘 어디갔어? 어디갔지? 도망쳤나? 하고 넘어갔던 바커스
유약하지만 강인한 성격같아 이번에 처음 알게됐지만 참 좋은친구같음 앞으로도 구해줄게 근데 스위치 이름이 너무 헷갈려서 저장하고 스위치 눌러야겠더라..

망치 보여주러 갔다가 만난 레드드래곤!
첨에 드래곤본인줄 알고 드래곤본 언어로 말 걸었더니 자기 사실 드래곤이라고 ㅋㅋㅋ 근데 그러고나서 상태창 보니까 무게도 육천키로고 렙도 17이더라고..
1회차땐 이쯤 지쳐서 대충 했더니 얠 봤었는지 말았는지 기억에도 없음
아무튼 동족인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좀 놀랐어
찐드래곤이라 그런지 암시야도 있더라 드래곤본은 암시야도 없느넫 ㅋ ㅋ ㅋㅋ
이제 진짜 끝이 다가온다 ㅠ 근데 이번 회차 끝나는 아쉬움보다 다음 회차는 무슨 캐로 어떻게 해볼까하는 마음에 기대가 더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