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지막까지 보고도....방랑자 그렇게까지 해야했냐 싶고 너무하다 싶네
물론 플로로도 잔상회라 한짓이많고 어차피 죽여야되겠지만 ㄹㅇ
이게사람마음이 스토리쭉보니까 그렇게간단히 나쁜애니까 처리해야지 그런생각이 안들더라ㅠ 슬프더라고..
근데 여기서부터 방랑자 설정 좀 빌드업되긴하는거같네 플로로 대사가..
피도눈물도없이 리셋만 해서 세상이 완벽하길 바라는니가 짧은사람목숨을 어떻게아냐고..
아니 마지막까지 보고도....방랑자 그렇게까지 해야했냐 싶고 너무하다 싶네
물론 플로로도 잔상회라 한짓이많고 어차피 죽여야되겠지만 ㄹㅇ
이게사람마음이 스토리쭉보니까 그렇게간단히 나쁜애니까 처리해야지 그런생각이 안들더라ㅠ 슬프더라고..
근데 여기서부터 방랑자 설정 좀 빌드업되긴하는거같네 플로로 대사가..
피도눈물도없이 리셋만 해서 세상이 완벽하길 바라는니가 짧은사람목숨을 어떻게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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