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차때는 아라벨라 살리긴 했건거같은데.. 마법에 눈 뜨질 않았어서 처음 보는 대화야
엄청나졌더라…
하긴 언더다크때도 대단했어 롤란도 여관에서 멀리 못나갔는데 아라벨라는 깊숙히도 갔더라고 ㅋㅋㅋ

ㅠㅠㅠㅠ 1회차때는 알피라도 같이 살렸어서 둘이서 행복해보였는데
라크리사 혼자야.. 그래도 밝은척이겠지만 잘 살고 있어서 다행이야ㅠㅠ

1회차땐 첫만남에 주먹질좀 해줬거든
이번엔 힘 딸려서 못해때려줬는데 여전히 열받는 캐릭이야

꺼져 한번 날려줌 ㅗ

엥 1회차땐 몰랐었는데 공작송이 버섯 찾던 아주머니!!
이번엔 버섯밭 남편있는거 까먹고 화염살 날린탓에 남편이 죽었었거든 ㅎㅎ..

폭력쓰고 나쁜놈이라고해서 그나마 좀 위안이 됐는데

2층에 있는 아주머니 일기 훔쳐보니까 그래도 그리워하고있잖아…
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꼭 살릴게요 흑흑…
그러고보니 아랫마을 들어가기전에


이 엔피시 1회차땐 대화한 기억이 없는데 대화가 다 어이가없더라 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대화 끝까지 했더니 아이템줬어 쓰레기같은거..

하 ㅎ.. 이제 시작이야…
플로릭 처형 전단지는 봤는데 대체 어디서 살리는건지 모르겠어서 긴휴식 아끼면서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중…
롤란도 빨리 만나러가고싶다
티플링난민으로 만난 애들은 정들어서 다 빨리 보고싶어

다몬도 만났다!!! 1막때 내가 팔아치운 향 뭉치를 잔뜩 들고 나타났네
다음 회차때부턴 다몬에게 템 안팔아야겠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