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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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캐주얼로 진행했고
인게임 플탐은 8시간 53분 59초 찍히긴했는데 스팀은 12.7시간이라고 나오넹
배드엔딩 먼저 보면 분기점으로 되돌아가서 진엔딩 볼수있다고 해서 배드엔딩 먼저 봄
근데... 배드엔딩 본거 좀 후회함 ㅋㅋ ㅜ
레온이 너무 마음아프게 일방적으로 쳐맞다가 죽어서....
죽기 전에 표정이 정말 보는 내가 다 괴로웠어서... 두번 보고싶진 않아....
진엔딩 감상...이라기엔 그냥 게임 전체적인 스토리 감상은 좀 띠용스러웠음
스펜서가요? 갑자기요? 속죄를요? 왜용..?
너무 갑자기라서 몰입도 안되고 이해는 더더욱 안됐음
갑자기 나와서 후회해용ㅠㅠ 하고 끝내기엔 너무 여러가지 악행을 저지르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그레이스는 에밀리 요양병원에서 처음 본 사이면서 왜이렇게 싸고도나싶었거든
뜬금없지만 브레이킹 배드라는 미드에서 어린애들한테 굉장히 약한 모습 보여주는 주인공이 생각이 남
마약 소재 드라마라서 마약중독자 부모들 곁에 방치된 애들이 종종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주인공이 애한테 뭐라도 해주려고 하는 장면이 떠오르더라고
그래서 난 그러려니 하고 납득이 가긴했어
솔직히 나같아도 어린애가 위험한 환경에 방치되어있으면 모른체 하기 힘들것같긴 함...
또 레지던트 이블 영화 본 덬들 있을진 모르겠지만
라쿤시티 가는거부터 스토리가 어째 파멸의날이랑 흐름이 비슷하다고 느낌
영화 본 덬들은 내가 뭔말하는지 알듯
스토리 감상은 그냥...
그레이스랑 레온 살았으니 좋아쓰 < 정도로 넘기기로 함
그래도 최종적으론 재밌게 했음 ㅋㅋㅋㅋ 특히 라쿤시티 바이크 추격전ㅋㅋㅋㅋㅋㅋ
이전까지 초진지표정으로 게임하다가 바이크타고 질주하는거부터 도파민 싹 돌더니 빌딩 타고 올라가서 날아가는거 보고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짐...
그레이스 파트도 내가 공포게임을 많이 안해봐서 처음엔 너무 무서웠는데 하다보니 쫄깃하기도 하고 재밌었어
내가 re2를 안해봐서 라쿤시티 경찰서 요소들을 완벽하게 즐기지 못한게 좀 아쉬움 ㅜㅜㅜ
바하시리즈는 re4로 입문했고 re2는 무서워서 패스했거든....
제작진들은 필수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레퀴엠 한다 하면 re2 먼저 해보는게 맞는거같아
하튼 결론적으론 재밌게 했다~
중년아저씨 김레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