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가 힘겨운 시간대인데 루크가 정서적으로 건강한 캐릭터라서 뭔가 안정제 느낌
과거에 루크가 힘들땐 방랑자가 지지대 역활한거 같아서 나름 쌍방구원 서사도 잘 살린듯?
방랑자나 루크 캐릭설정도 잘 보였고 미래 떡밥도 많이 풀렸구 마지막쯤에 잔성회 회장도 임팩트 있었고
짧지만 알찬느낌
방랑자가 힘겨운 시간대인데 루크가 정서적으로 건강한 캐릭터라서 뭔가 안정제 느낌
과거에 루크가 힘들땐 방랑자가 지지대 역활한거 같아서 나름 쌍방구원 서사도 잘 살린듯?
방랑자나 루크 캐릭설정도 잘 보였고 미래 떡밥도 많이 풀렸구 마지막쯤에 잔성회 회장도 임팩트 있었고
짧지만 알찬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