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시르....완전 몰락해버린 나라의 왕을 기다렸던 애처로운 왕자잖아....
결국 왕이 나타나지 않아서 나라를 배신하고 나쁜놈이 되었지만,...사실은 왕이 나타나는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애처로운 완댜님이자나......ㅠㅠㅠ
아다시르 나온다는건 알았는데 스토리는 잘 몰랐단말이지..?
어제 네파리스가 계속 주인공 다치게 하려고 하니까 막는거 보고 입틀막함..


아다시르....완전 몰락해버린 나라의 왕을 기다렸던 애처로운 왕자잖아....
결국 왕이 나타나지 않아서 나라를 배신하고 나쁜놈이 되었지만,...사실은 왕이 나타나는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애처로운 완댜님이자나......ㅠㅠㅠ
아다시르 나온다는건 알았는데 스토리는 잘 몰랐단말이지..?
어제 네파리스가 계속 주인공 다치게 하려고 하니까 막는거 보고 입틀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