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로 다른 사람들의 존재를 느끼기는 하는데 아직 시스템을 다 파악하지도 못했고 멀미나서 하루에 한 30분 정도 하고 끄고 있는데 콘솔게임 느낌이다보니까 그냥 나 할 만큼만 해도 뒤처진다는 느낌이 안 드니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