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로드 무한 반복하고 세이브 포인트마다 10분씩 쉰다고 늦었다
1-1부터 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서 3-5에 터지는게 너무 좋았어
피해자가 치히로&마요이 엄마라는거 족자부터 눈치깠는데 그럼 dl 6호 나올테고 이건 미츠루긴데 하자마자 변호사 미츠루기에 박수치고 상대검사 메이에 환호를 날릴 수 밖에 없었어
첫사건부터 모든 사건 뒤엔 야하리 근데 이번 사건도? 당연 야하리 그리고 늘 결정적인 증거 남겨준다는게 역시 얏빠리
아야메가 치나미 쌍둥이 그럴 순 있지만 치나미가 이미 죽었고 근데 하미 언니들이라고..? 진짜 놀랬어
와중에 아야메 류짱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진짜ㅠㅠㅠ 아야메 너무 이뻐서 계속 감탄만 했잖아
3 첫 사건부터 치나미 나오는데 거기서 잠깐 회상하듯 지나가는 사건들도 알고보니 다 중요했고 은연 중에 나오는 부분들도 다 복선이었다는게 미친 것 같았어 (앞치마 케첩은 생각도 못했다)
그리고 3-4가 3-5 도중이었다는거에 이건 3-5만 쭉 할게 아니라 3-4부터 5까지 한꺼번에 가야해
고도 검사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 나 진짜 나루호도한테 계속 커피 던져서 갈수록 검사들 퍼포먼스 미쳤네라고만 생각했는데 하ㅠㅠ 이 미친 남자 끝까지 마요이 지키려고 한게ㅠㅠㅜ 진짜ㅠㅠㅠㅠ 미친 순애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3-5 하면서 계속 하미가 너무 안타까웠어 이 애기한테 엄마라는 사람이 뭘 시키려고 했던건지도 그리고 그게 미수였지만 실제로 실행됐다면 애기한테 트라우마는 어쩔거며 하미는 엄마라서 다 따른거잖아 마요이한테 나쁜걸 시킬리 없다 생각하고ㅠㅠㅠㅠ
역재 3의 아쉬운 부분이라 한다면 가끔 번역에서 나루호도가 갑자기 반말해서 잉? 싶은 부분이랑 성우가 아닌 것 같은 음성이 조금 아쉬웠어ㅠㅠ (치히로 변호사 부분에서 은연 중에 아쉬웠는데 미츠루기 변호사 하면서 심하게 느낌)
마지막으로 재판장 아저씨 정들었고 역검이랑 456도 남아있어서 이제 천천히 역검하러 가려고!
나중에 시간나면 3-5는 여러번 재탕 할 것 같아 1-4랑 더불어서 내 최애 회차됨ㅠ
그러니까 캡콤은 역재7을 내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