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46시간을 했는데 아직 진행도가 절반도 안 돼..? 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수학여행 다녀왔고 고양이 집 나간 상태..
집 나가기 전에 혼자 땅파는거나 티격태격 할 때 모르가나랑 류지 둘 말투나 어린 고딩들 같아서 생각보다 더 아무 생각 안 들긴 했는데.. 이 부분이 얘네 어그로의 피크인지 아니면 이후에 더 있는지 모르겠다
일상 파트에서 능력치 올리는 거 되게 재미있었는데 하다 보니까 전부 올려서 더 이상 스텟 안올라가는 거 아쉬운 것 같아
이럴 거면 매번 오천원씩 돈 들어가면서 개운점보지말걸그랬나봐
그래도 친밀도 선택지 내 마음대로 해서 바로 바로 코옵 올리지 못하는 게 신경쓰였는데 상생점 생기고 나서 스케줄 낭비 사라져서 너무 좋았어
그리고 마이 팰리스에서 할 수 있는 미니 게임이 생각보다 너무 재밌더라
아 근데 앞으로 60% 가 더 남았다니 너무 ㅋㅋㅋㅋ 막막해
하고 싶은 게임 완전 밀려 있는데다가 플스 용량문제로 엔딩 보지도 않은 겜 일단 몇 개 지워가면서 설치 한건데 ㅋㅋㅋㅋㅋ 플탐이 이렇게 길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