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1: 작년 10월쯤부터 시작해서 벌써 500 넘게 쓴 듯... 파밍 하느라 일일재화도 풀로 충전하고 풀돌도 이미 4개...
게임 2: 몇주전에 시작. 무과금이 목표였는데 어쩌다 보니 벌써 30-40씀...
게임들 자체는 취미로 즐기기엔 나쁘지 않은데 내 취향의 캐가 많이 없어서 돈을 쓰면서도 아쉬울때가 많음
나는 맵에서 상자 파먹고, 맵에 퍼져있는 몹/재료 파밍해서 전투 성능 업글하고 이런걸 좋아하는거 같은디 이런 여성향 오픈월드 게임 안나오려나... 여성향 게임 시장도 충분히 시장성 있어보이는데 덤비는 곳이 별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