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나 주말내내 이것만 하는중...
분명 처음엔 bm도 별로인것같고 공장은 대체 뭐가 뭔지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포기하고 스토리도 난해해서 아마 조금 깔짝거리다 말겠네 했는데..........
플스로 하다보니 배경도 너~무 이쁘고 필드 맨처음엔 자유도 낮은거 빡쳤는데 나름 그걸로 퍼즐 만들어두니까 파밍해가는 재미있고.. 중계기나 짚라인 깔면서 효율생각하는것도 은근 재미있고... 공장도 청사진으로 적당히 반쯤은 외주맡기고 반쯤은 계산하면서 하는것도 재밌고.. 남캐들도 너무 이쁘고...
그러다보니 울프가드랑 같이쓰려고 레바테인도 과금해서 뽑아주고... 나름 진심으로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