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홍이라는 술이 딸이 태어났을 때 담궈서 묻고, 시집갈 때 따는 술임...
근데 딸이 죽어서 계속 못따고 있다가
주인공이랑 마시면서 딸 시집가는것도 못봤네 하는거라
내용 보니 집 못부수는 거도 참 이해가 가고 진짜 짠함ㅠㅠㅠㅠㅠㅠ
상하이 홍챠오 공항에서 6년산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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