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걸 제가 했다고요?
계속 이런 느낌이야 ㅋㅋㅋ
"지금의 주인공이 이러이러한 업적을 쌓았다"보다 "이전의 주인공이 이러이러한 업적을 쌓았다"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 스토리여서
뿌듯함도 성취감도 별로고 그냥 제3의 주인공이 따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
"과거의 네가 이랬는데 기억이 안나?ㅠㅠ 괜찮아..ㅠ" 이러는 것도 한 두번이어야지 좀 인연 있는 NPC다 싶으면 다 이래서 더 그래
관리자한테 아는 척 함 -> 기억 잃었어? 아........ (아련) 그냥 이거 원툴...
게임 자체는 독특해서 재밌어서 계속할 것 같은데 앞으로도 스토리 이러면 걍 스킵만 계속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