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eNZRhphoHY?si=enW2IbIyo0g1kD5C
3:30초쯤부터 나오는 아다시르 대사인데
"난 내가 사랑한 이들의 생명을 훔쳐서 잔혹한 장생을 얻었을 뿐이야. 우리곁으로 돌아와, 내가 마지막으로 섬겼던 왕"
게임 런칭전 자료는 아예 안 봤어서 이런게 존재하는지 몰랐음. 걍 가벼운 찍먹으로 시작했다가 아다시르 때문에 이겜에 묶였는데 내가 되는 주식을 산게 맞을까? 지독한 망사 느낌인데...! 망한 애정도 좋지만 망한 충정이나 동지애면 더 좋다 아다시르 관련 스토리 잘 뽑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