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서 Tiny bookshop이라고 검색하는 나오는
운영겜이면서 빡세지않고 힐링할 수 있는 겜을 찾다가 찾은 겜이야
안한글인데 플레이 영상 보니까 크게 복잡한건 없어서 시작했는데 요샌 ai번역도 있고 파파고도 있어서 언어가 크게 문제가 되진않았어

장소를 옮겨가면서 각각의 지역에서 선호도 높은 책을 더 많이 배치하는 전략적인 면도 있고
또한 장소마다 장소에 맞는 퀘스트들이 존재하여 퀘스트 깨는 재미도 있어 이렇게 다 하면 스템프를 줌!

또한 특정 npc들과 소통하며 각각의 스토리를 감상하고 그에 맞는 퀘스트를 깨는 재미도 있어

책방 운영은 보통 손님들이 들어와서 자동으로 원하는 장르의 책을 고르는거나 없으면 나가는데 챌린지 느낌으로 손님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책을 추천할 때 있어 그럴때마다 어 이런책도 반영되어있네 하는 재미도 있었어

(무려 전독시가 들어가있다)

내 책방도 꾸밀 수 있고 여러모로 집중도 잘되고 힐링도 잘되는 겜이야
계절마다 마지막날에 큰이벤트도 있으니 그런 재미도 있어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한글패치가 없다는 점 찾아보니까 유저 한글 패치도 없더라고
또한 퀘스트가 직관적인건 직관적인데 애매모호한건 애매모호해 이런건 가이드를 찾아서 해야하더라고
내 손으로 직접적인 영향력이 큰걸 원하면 이점도 단점이 될거같아 아무래도 책을 추천해달라는건 오는 손님들 중 2~4명이고(이것도 아이템으로 늘릴수있음)
해당 장르의 책이 있는데도 본인이 원하는 책이 없으면 안사는 손님들도 있어서 뭐든걸 운에 맞기는경우도 있어 물론 아이템으로 커버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지금 스팀에서 1월 23일까지 25퍼(역대 최저가) 세일중이니까 관심 있는 덕들은 한번 구매해보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