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선선 그렇게된 이후에 맵 싹싹 훑어먹고 넘어간다고 개봉 이제서야 밀고있는데 번루 들어가서 동궐공자 나온 이후부터 스토리 웰케 흥미진진하냐고...
아니 도주가 복록옥 자매인것도 그렇고 연우가 동궐공자라굽쇼..? 동궐공자 목소리가 아무리봐도 여자같아서 여자인가 싶었는데 하..
연우 모자 벗겨지면서 뒤돌아보면서 대사치는거 왜이리 아련하냐고 미친ㅜㅠㅠ 사연 진해보여서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네
왠지 이후 내용 슬플거같아서 아껴갖고 주말에 과몰입하면서 밀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