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이고 그림체야 금발 여자가 주인공인데
망했나 망해가는 세상인가 에서 며칠동안 살아남는?게임인데
장소가 숲,연구소,지하철? 같은곳에서 재료 파밍해서 허기랑 배고픔 채우고 스트레스 줄이는? 그런게임이었고
장소마다 만날수있는 npc가 다르고 친밀도인가 채워서 집에 데려올 수 있었던거 같은데 멀티엔딩임ㅜㅜ 아 설명을 못 하겠는데 이게 며칠전부터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어ㅜㅜ
제목이 외국 여자이름이었는데 바네사?인가? 암튼 이런이름이었어
망했나 망해가는 세상인가 에서 며칠동안 살아남는?게임인데
장소가 숲,연구소,지하철? 같은곳에서 재료 파밍해서 허기랑 배고픔 채우고 스트레스 줄이는? 그런게임이었고
장소마다 만날수있는 npc가 다르고 친밀도인가 채워서 집에 데려올 수 있었던거 같은데 멀티엔딩임ㅜㅜ 아 설명을 못 하겠는데 이게 며칠전부터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어ㅜㅜ
제목이 외국 여자이름이었는데 바네사?인가? 암튼 이런이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