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안 섞인 짭근이라는 설정이지만
하우주 상징이 금단의 과일 사과인 거도 그렇고
얘 하는 대사나 풍기는 분위기 보면 걍 진짜 근친 컨셉으로 의도하고 낸 거 같은데..
물론 여주가 오빠라고 안 하고 하우주 하우주 그래서 좀 근친 맛은 안 나긴 함ㅋㅋㅋ
피 안 섞인 짭근이라는 설정이지만
하우주 상징이 금단의 과일 사과인 거도 그렇고
얘 하는 대사나 풍기는 분위기 보면 걍 진짜 근친 컨셉으로 의도하고 낸 거 같은데..
물론 여주가 오빠라고 안 하고 하우주 하우주 그래서 좀 근친 맛은 안 나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