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출구』 같은 건 존재하지 않을지도요.」
끝없는 미궁 속에서, 에이트는 문틀 너머로 큐야의 과거를 엿보게 된다...... 그러나 진실을 추구한 대가로, 그는 극한에 가까운 의지의 시험에 맞닥뜨리는데... 그는 과연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까?

끝없는 미궁 속에서, 에이트는 문틀 너머로 큐야의 과거를 엿보게 된다...... 그러나 진실을 추구한 대가로, 그는 극한에 가까운 의지의 시험에 맞닥뜨리는데... 그는 과연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