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토드 하워드 대표가 2018년에 발표되어 현재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는 ‘엘더스크롤 6’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엘더스크롤 6가 “아직 갈 길이 멀다”라며, 팬들이 조급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미국 남성지 GQ 매거진에 10일(현지 시각) 게재된 인터뷰 기사를 통해 나왔다. 전반적으로 11일 애니메이션이 출시된 폴아웃에 관련한 인터뷰였으나, 엘더스크롤 6에 대한 질문과 답변도 있었다. 이에 따르면 베데스다는 최근 엘더스크롤 6에 대한 플레이 테스트를 하며 피드백을 받았다. 아울러 토드 하워드는 엘더스크롤 6 작업을 매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엘더스크롤 6에 대한 새로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토드 하워드 대표는 “깜짝 발표하고 바로 출시하는 것을 좋아한다. 시간이 좀 걸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게임이 ‘짠’하고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부분은 발표 즉시 출시됐던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를 떠올리게 한다. 이에 대해 하워드 대표는 “일종의 테스트였다고 말할 수 있겠고, 잘 됐다”라고 답변했다.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68085
지금이면 엘더스크롤6 나왔어야 되는거 아니야??????
난 아직도 스카이림 향수병때문에 미쳐가는데 왜 안 주냐고
이거 쓰면서 설마하고 검색했는데 몇 시간 전에 이런 기사 떴음 왠지 개빡치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