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도 그렇지만 스팀게임 쪽으로도 특이하고 평 좋은 중국 게임 많아져서 이게 중국 게임이야? 싶은 것도 중국게임이라서 놀람
방금은 인디게임인 술탄의 게임이 중국게임인거 알고 놀랐고
성세천하 같은거 보면 이제 중국이 물량 퀄리티로도 앞서서 한국일본 게임사가 새로운 시도하며 따라가기 힘들겠다 싶어짐
인구수랑 내수 산업 규모 다르단게 정말 깡패란 생각 새삼 들음
중국게임 안 하는 이유는 동북공정이랑 홍콩 탄압이 재수없어서
중국제품은 소비안하는게 힘들어도 문화상품은 안 써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기본이 겜덕이라 잘 빠진 게임 보면 흔들리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