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이.. 솔직히 내가 보기에도 동기나 선임이나 후임이나 할 거 없이 ㅈ같음
그래서 여러번 퇴사하려고 했다는데 동생이 일 열심히 하는 편이고 고분고분하니까 계속 잡았나봄... 이번 추석때도 부탁 못 이겨서 출근함(수당은 받음)
근데 그래도 힘들어도 참다가 퇴사 결심한 이유
동생이 인생 바쳐서 하는 가챠겜 있는데 매일 접속하는걸 어제 까먹었대... 거기에서 현타와서 퇴사한다함..ㅋㅋㅋㅋㅋㅋ 오타쿠로서 이해가기도... 진짜 방콕생활 좋아하는데 그 겜 행사 잡혔다고 남들처럼 꾸미는 것도 시도할 정도로 겜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