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르마 ㅠㅠ 그 달팽이대가리가 자리 맡기고 간 이후엔 묘하게 차분해지더니 방금 보러가니까 저렇게 멍하니 앉아있음..

그래서 말걸었더니 고맙다고 너도 힘내라고 노래 불러줌 ㅠㅠㅠㅠㅠㅠㅠㅠ셰르마는 이 작품의 빛이야...

내가 자기들의 빛이고 베프라는데 너무 감동이고 슬펐음 백색병동에서도 공포에 질려있긴 했지만 여전히 밝았던 아기가 왜 이렇게 된거냐
팔룸을 메워야

셰르마 ㅠㅠ 그 달팽이대가리가 자리 맡기고 간 이후엔 묘하게 차분해지더니 방금 보러가니까 저렇게 멍하니 앉아있음..

그래서 말걸었더니 고맙다고 너도 힘내라고 노래 불러줌 ㅠㅠㅠㅠㅠㅠㅠㅠ셰르마는 이 작품의 빛이야...

내가 자기들의 빛이고 베프라는데 너무 감동이고 슬펐음 백색병동에서도 공포에 질려있긴 했지만 여전히 밝았던 아기가 왜 이렇게 된거냐
팔룸을 메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