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멘스도 재밌는데 이벤스 지난거 할수 있길래 일레븐 이벤스 까봤거든. bgm이랑 연출 분위기가 너무 쩔어서 새벽에 하다가 약간 다른 차원 다녀온 느낌임..... 막 엄청난 이벤스였던것도 아닌데 여운이 심하다. 여캐들 쩌는거야 내가 뭐 더 할말이 없고.....ㅜ 걍 혼자 하고싶은대로 플레이중인데 ㄴㅁㄴㅁ재밌당..... 마침 곧 3주년이라 인권캐 나온대서 잘들어간듯. 모바겜 하다가 오랜만에 그냥 순수 재미땜에 플레이하는 겜 찾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