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신경써야할 게 많아서 재밌어
이번작은 한 주동안 열심히 모았다가 바자르에서 한번에 터는 시스템이잖아, 근데 창고 용량이 엄청 부족함
쟁여둘 수 있는 종류는 한정되어있고 너무 오래 묵히면 상해서 가격 떨어지고 하다보니 딱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주일 단위로 다음 바자르엔 뭘 팔아야할지 고민하는게 넘 재밌어
나는 원래 인벤 작은거 답답해서 엄청 싫어하는데 이 겜은 오히려 작아서 좋은 것 같아 창고 뿐만이 아니라 시간도 부족함 부족해서 더 재밌는 거 같아 ㅋㅋㅋㅋ
삼다수로 했던 스토리 오브 시즌 진짜 좋아했는데 얘도 잘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