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여러 번의 회귀를 거쳐 편기 살리는 길 없다는 거 알고 거절한 거지만
고양 입장에선 단칼에 거절당한 거잖음.. 심지어 고양이 처음 원조한테 하는 부탁이었는데...
그동안 고양이 원조 뒷배 봐주고 유희도 혼내주고 잘해준 게 한두 번이 아닌데 그러면서 처음으로 자기가 한 부탁은 단칼에 거절? 배신감 팍팍 들 만 하지...
아 그래도!!! 아 그래도!!!!!ㅠㅠㅠㅠㅠㅠ 빡치다가도 이해되고 그래도 빡치다가도... 납득 되고...ㅋㅋㅋㅠㅠㅠ 아 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