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킨】
// 비와 무지개 길의 여행객 - 루멘
브랜드 협업 의상 / 비와 무지개 길의 여행객.
투명 우산 위의 빗방울이 발끝으로 흘러내리고, 밤바람이 흰색 외투 자락을 들어 올린다.
앞길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그는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알고 있다.
도시의 수많은 소음과 사람들의 오고 감 속을 얼마나 지나왔는지 알 수 없지만,
그는 여전히 세상 속의 작은 조각.
그러나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는 더 이상 홀로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