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건 또 뭔 도박겜이야 싶었는데 요새 한 2~3일동안 이것만 한듯
초반엔 도파민 뽕맛에 하고 하나씩 해금해가는 재미로 하다가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조합이나 내가 좋아하는 조합 학습하고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목표치 어떻게 따라잡을까 고민에 쓰는 시간이 늘어가는 거 같음
덱 빌딩류 막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고 쏘쏘한 정도인데 이건 부담 없어서 좋다ㅋㅋㅋㅋ
처음엔 이건 또 뭔 도박겜이야 싶었는데 요새 한 2~3일동안 이것만 한듯
초반엔 도파민 뽕맛에 하고 하나씩 해금해가는 재미로 하다가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조합이나 내가 좋아하는 조합 학습하고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목표치 어떻게 따라잡을까 고민에 쓰는 시간이 늘어가는 거 같음
덱 빌딩류 막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고 쏘쏘한 정도인데 이건 부담 없어서 좋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