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 주인공은 말을 안해서 NPC들이 어떤지 잘 몰랐는데 이번에 호넷은 말도하고 NPC들 상호작용도 다양해 지고 서로 이야기를 하니 NPC들 다양하게 정이가서 너무 좋아
!!
스포
주의
!!
그래서 3장이 너무 슬펐다 ㅠㅠㅠ 세상 망하게 해버려서 정든 NPC들 죽는거 보니까 맘에 너무 안좋더라
3장 그꼴나고서 NPC들 순회 돌았는데 죽은 애들도 진짜많더라

유료로 입장으로 만나던 상인도 죽어서 안 산 상품 드랍해 놓고
첫 마을에서 만났던 상점 NPC도 죽어서 몹으로 나오고
진짜 내가 세상 망하게 해놔서 애들이 죽은것마냥 느껴지더라.. 그래도 나랑 다 대화했던 애들인데... 순례 떠난다고 이야기한게 엊그제인데
마지막으로 꽃 얻고서 3장 최종보스 잡으러 가기전에 셰르마랑 이야기했다가 너무 감동받았다

진짜 이 NPC 하나보고서 이 마을에 눌러 앉고 싶을 정도로 정이 붙어버림...
이 대사보고 진짜 감동받아서 눈물 나더라... 셰르마 니가 정말 최고야.. 니가 실크송에서 내 최애라구 ㅠㅠ
다들 착하고 선해서 너무 좋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