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메타포 주제를 좋아하긴 했는데
계엄이랑 대선 겪고 나니까
불안을 남에게 떠맡기려는 것의 위험성, 불안을 마주하지 않는 것의 위험성, 불안이 집단 의식으로 증폭되고 곪는 것, 결국 그런 상황에서 사실은 불공평한 힘의 논리를 공평하게 적용하자는 독재자의 등장까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여신전생은 안 해봤지만 페르소나 시리즈는 그래도 몇 개 해봤는데 아틀러스의 주제의식에 이렇게 공감하게 되고 깊이 생각하게 된 건 처음임
원래 메타포 주제를 좋아하긴 했는데
계엄이랑 대선 겪고 나니까
불안을 남에게 떠맡기려는 것의 위험성, 불안을 마주하지 않는 것의 위험성, 불안이 집단 의식으로 증폭되고 곪는 것, 결국 그런 상황에서 사실은 불공평한 힘의 논리를 공평하게 적용하자는 독재자의 등장까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여신전생은 안 해봤지만 페르소나 시리즈는 그래도 몇 개 해봤는데 아틀러스의 주제의식에 이렇게 공감하게 되고 깊이 생각하게 된 건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