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뻔한 시리즈였는데 각성부터 씹덕느낌 추가해서 회생시킨 게 인게이지 라이터잖아... 공신이라 갈아치우기 힘들 건데 점점 별로임
이 라이터 각성 스포 스토리도 그렇고 if에서 낳아준 가족과 길러준 가족 어느쪽을 택할 것인가로 컨셉 잡은거 보면 컨셉은 참 잘 잡음 근데 깊이가 1도 없는 게 문제임ㅠ if스토리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잖아ㅋㅋㅋㅋㅋㅋ그놈의 왕좌... 다리에서 갑자기 뛰어내리자는 주인공...
인게이지 사룡장만 봐도 원래 세계 리버스 성격! 하니까 다들 와 재미있겠다 했는데 까보니 인게이지 본편 캐릭터에 무게감이 1도 없어서 사룡장도 컨셉만 재미있는 무언가가 되어버렸다고...
시나리오 라이터 갈아치우든지 아님 딴 라이터랑 협업시켜서 이 사람은 컨셉만 잡게 했음 좋겠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