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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잇차세자님) 이거 아직 많이들 하고 있나?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781

내 주변엔 다 접고 나만 하고 있는거 같아서 좀 외롭다 

원래 한번 시작한 게임 잘 안접는 편이라 관성으로 쭉 하고 있는데... 사실 게임의 매력을 아직도 모르겠음 

첫 한두달 이후로는 쭉 무과금으로 하고 있어서 그나마 계속 한거지 돈 써야 되는거였으면 진작 접었을거 같음 


다른 유저들 보면 가챠 요소에 화를 많이들 내던데 나는 어차피 돈을 안써서 그런가 그부분은 별 생각없고 그보다는 스토리가 기대 이하인게 커 

한국풍 되게 좋아하고 그래픽도 맘에 드는데 뭔가 꽂히는게 없어 스토리도 캐릭터도 너무 정직하게 일차원적으로만 푸는 느낌 

몽중산책도 개선되고 수행의 탑 같은것도 생기고 하는거 보면 나름 컨텐츠는 계속 궁리를 하는거 같긴 한데 뭔가 결정적인? 핵심적인 매력이 안느껴짐 그게 게임적 재미든 스토리적 재미든 간에... 밋밋함... 


불만만 늘어놨는데... 사실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연서함도 샀었고 게임 플레이하면서 빠져보려고 계속 애썼는데 결국 실패했네 싶어서 씁쓸함 

혼자서라도 콜라보 카페 가볼까 했는데 진짜 의욕이 하나도 안나더라고 

카페도 하고 성우 행사 같은거도 한다고 하는거 보면 나름 잘 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잘 맞는 사람들은 재밌게 하고 있는데 걍 내 취향에 안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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