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관심 있던 게임이긴 했는데 가격이 살짝 부담이라 찜 목록에만 두던 거였는데 드디어 해봄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 거의 없고 편의성 개선했다는 2로 바로 시작함
예전에 했던 파판10이랑 엑소스히어로즈 아니었으면 턴제 전투에 안 익숙해서 얼탔을지도ㅋㅋㅋㅋㅋ
근데 재밌어
일단 맵이 너무 예쁨ㅋㅋㅋㅋㅋ
도트인데도 입체감이 있고 바다나 하늘이랑 라이팅은 사실적이라서 오는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어
처음에 도적 여캐로 좀 해보다가 다른 캐 궁금해서 약사 여캐 했는데 약 조합해서 공격하는 거 은근 흥미진진함
그리고 약사 여캐 존나 강하더라 힐러캐인 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도끼를 들고 다니시더라고 나이팅게일 오마주인가
지정된 위치에서만 저장되어서 좀만 더 좀만 더 하다가 훌쩍 3시간 지나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