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무슨 반전 있을까 싶어서 못박는거까지 했는데 조슈아는 결국 십자가형이고 bd는 대박나서 떼돈버는 엔딩이구나ㅅㅂ 조슈아 자체도 말만 회개 속죄 이러지 의로인인 남편 죽여놓고도 아무 반응 없고 피해자 엄마가 용서 안해주니까 왜 용서를 못받냐면서 혼란스러워 하는거 보고 본인이 진심이라고 해도 위선적이라고 느껴졌는데 제정신 아닌거 알면서 그걸 또 bd로 만들어서 이용하려는 기업이 더 역겹고.... 의뢰인 평생 모은 적금 다 털어서 나 고용한거였는데ㅠㅠㅠㅠ 사펑 세계관 개막장인건 알지만 이렇게 대놓고 역겨운 세계인거 보여주는 퀘는 이게 레전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