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같은거 재밌긴한데 다른사람이랑 매칭되고 이런게 무서워서 여간 같이하는 게임은 내가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단말야. 뭐 길드나 게임친구? 이런것도 안좋아하는줄.... 근데 최근에 모바일겜 하면서 여성길드 들어가보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고 어떤 남자가 한번 길드원한테 지랄하는데 다같이 개패주고 위로해주고.... 걍 길드라는게 너무 재밌는거야. 그러고나서 우연히 해외사는 친구랑 오버워치 하는데 원래 그 나라는 한국남자들처럼 막말하거나 비매너 이런게 없다고 하더라고? 진짜 걍 깔끔하게 게임하고 당연히 채팅으로 나쁜말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공방이 무섭지도 않고 너무 재밌는거임.............ㅜ ㅅㅂ내 반쯤 잃어버린 게임 인생이 한국남자 때문이었다니 하.... 근데 그러고나서 혼자 매칭돌려서 한국남자들이랑 게임했더니 채팅에 별지랄 다오감
잡담 ㅂㄱㅇ 난 내가 혼자 게임하는거 좋아하고 게임에서 누구랑 교류하는거 싫어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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