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평생 20년 가까이 했지만 전체 과금액 60만원이 안 넘었고
모바겜들 광제나 시즌패스 지르고 얼마 안 가서 접기도 하고
보통 인게임 현질 2~3번 하면 질리는 편임
전체 겜생중에 현질 금액이 티끌 정도인 수준인데
무과금 97%+소과금 3%
이번엔 진짜 중독되버린 것 같아
지금 며칠에 한번씩 현질 중임
현질 효율도 별로 안 좋은데
현질 스킨도 다 모으고 싶음
근데 게임 자체가 엄청 갓겜도 아님
서로 베끼고 베껴서 흔한 랜덤디펜스 겜임
(협타디)
같은 회사에서 만든 같은 형식의 게임도 해봤는데
왜 중독된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