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중국에서 CBT는 진행함, 근데 빠른 출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감감 무소식
실제 테스터 후기는 많이는 만들었는데 갈길이 멀다
오픈월드 게임 특징상 필드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둬야하는데 이 단계를 많이 못한거로 보임
올해도 글렀고 내년도 모르겠다 함
무한대) 비공개 테스트 진행, 내부평가에 따르면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
회사에서 TGS는 참여할 것이라 함
이환과 비슷하게 내부를 많이 못 만든 듯
엔드필드) 원래도 마이너한류의 장르인데 모바일에 접목시킨 사유 때문인지 베타 테스트 이후 피드백 결과 내부 평가가 안좋다함
지연될 가능성 높음
망월은 아예 기자가 조사못했는지 얘기 안했음
딱 정리하면 저렇더라 ㅇㅇ
걍 PV 공개했을때 딱 거기만 만들었다? 는 느낌에 가깝다고 봐두는게 나을지도 올해는 글렀으며 내년에 CBT 하면 다행인것 같긴한데
뭔가 PV 공개했더니 이환 무한대 망월은 어? 너도? 싶은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