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123은 내 인생작인데 대역재는 그 맛이 안나...
처음엔 퀄리티 좋고 캐릭터도 미형이라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재 특유의 재미가 안느껴짐 배경 시대가 달라서 그런가ㅠ 사건 해결 카타르시스나 반전도 별로 안느껴지고..
지금 2-3만 몇달째 지지부진하게 끌고가는중인데 2부 후반에 떡밥 많이 밝혀진다고는 들었지만 그까지 가는 과정이 넘 힘들어ㅎ 역재 456은 123 같은 느낌 날까? 대역재 다하고 역검이랑 역재456 할 예정이었는데 기대에 못 미칠까봐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