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이거 진짜 달달 외울만큼 재탕했었어 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캐릭 세명 돌아가면서 쓰는 것도 너무 흥미진진했음

크로노스윙 이것도 당시에 진짜 재밌게 했음 ost 있는데 그것도 엄청 듣고 다녔잖어 그리고 몰랐는데 이거 수일배작이더라???? 이거 후속작인 크로노스 소드도 열심히 했는데 윙이 훨씬 취향이었음

이거 대체 초딩이 뭔 생각으로 사서 했는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음 시간여행 그런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함
당시에 엄마랑 약속하고 한달에 한개만 사서 하기로 했었는데 이것저것 많이 접해본 듯 초딩때부터 피처폰으로 겜 사서 하던 그런 어린이에서 여전히 겜덕 성인으로 성장한 이야기... 닌텐도 이런건 안사줘서 피처폰겜을 여러개 했었음 ㅋㅋㅋㅋㅋ
그 외 검은방 시리즈, 회색도시1 2, 짜요짜요타이쿤, 붕어빵타이쿤, 생과일타이쿤, 더팜, 놈 시리즈, 모로저택의 비밀, 제노니아, 하얀섬 이런 거 했던 듯 아니 그 당시 명작으로 꼽혔던 영웅서기를 안 했었네 왜 그랬지 ㅋㅋㅋㅋㅋㅋㅋ
검은방1 탈출 직전에 옆으로 빠지면 미로 지나간 뒤에 제작진 후기 같은 거 볼 수 있잖아 여러가지 개그요소도 많고 ㅋㅋㅋㅋㅋ 게임 자체는 내내 어둡고 우울한데 거기는 너무 재밌고 웃겨서 거기만 수도없이 다시 봤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