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모른채 시작했는데 밤에 1도 안 보이고 어찌저찌 모닥불 피워놓으면 날 밝을 때까지 거기에 황망하게 서있음ㅋㅋㅋㅋㅋ 비는 왜이렇게 많이 오는지 자꾸 불 꺼질라그래ㅠ 맨날 베리랑 당근이랑 씨앗이랑 꽃잎 주워서 먹는데 너무 처량해....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밤에 눈 깜박이는 뭔가가 생기는데 자꾸 손이 다가옴...
잡담 돈스타브 하고 왔는데 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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