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도 작년에 시작한 뉴비에 생활 좋아해서 하컨 하나도 안가보고 기믹도 잘 모르고 어차피 솔플이라 같이 돌 사람도 없었는데 여러명이서 장판 피해가면서 각자 역할로 싸우니까 재밌어ㅋㅋ
근데 첫방에서 분명 사람 많았는데 갑자기 나(음유ㅠㅠ)랑 사제 둘이 남아서 뭔가 책임감이 생김....ㅅㅂㅋㅋㅋㅋㅋ 보스에서 죽었는데 내가 아니면 죽일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헐레벌떡 부활해서 깸ㅋㅋㅋㅋ
본가도 작년에 시작한 뉴비에 생활 좋아해서 하컨 하나도 안가보고 기믹도 잘 모르고 어차피 솔플이라 같이 돌 사람도 없었는데 여러명이서 장판 피해가면서 각자 역할로 싸우니까 재밌어ㅋㅋ
근데 첫방에서 분명 사람 많았는데 갑자기 나(음유ㅠㅠ)랑 사제 둘이 남아서 뭔가 책임감이 생김....ㅅㅂㅋㅋㅋㅋㅋ 보스에서 죽었는데 내가 아니면 죽일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헐레벌떡 부활해서 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