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하고 이것저것 정신없이 덜렁대고 ㅈㄴ 새침한 표정으로 툴툴대는데 그러면서 웃으면 ㅈㄴ 귀엽게 웃고!
늘어져있다고 끌고가서 운동 시키면 궁시렁대면서 어휴...하고 또 따라해서 칭찬받고!!!
이자식 왜 귀여운거임
와중에 작은 용병단에서 힐러 없어서 마법으로 뼈 붙여주다가 힐러취급 받고 지금 약사를 하고있다는 점이 굉장히 나를 자극해
그 말 하면서 또 ㅈㄴ 귀엽게 웃으면서 붙이는건 좀 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게 하 이럴수가 어떻게 이런 남성이..
홀려서 최상급자동회복물약 20개 강매당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