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 둘 다 마비노기를 해서(과거형) 일단 소과금으로 시작했단 말임... 근데 동생이 아르카나X7를 질렀는데 하는 거 보니까 너무 좋아 보이는 거임... 그래서 나도 결국... 지르고 말았다ㅋㅋㅋ 하 좋긴 좋네ㅋㅋㅋ
랜덤 싫어해서 패션이랑 펫은 따로 안 지르고 렙업 패키지 질러서 엘리트? 보라색 나온 걸로 만족했었는데, 아르카나 지르니까 전설 룬 1 에픽 룬 2 에픽 엠블럼 1+가방 에픽? 3개 추가돼서...(패키지 포인트 상점에서 산 거 포함)... 체감 효과 너무 좋다ㅠㅋㅋ
278600원의 행복...🥲
그래도 게임이 재밌어서 집에서나 밖에서나 계속 돌리고 있게 돼서(그래서 5개월 동안 열심히 한 피크민도 접음... 병행이 안 돼ㅠㅋㅋ) 마음이 좀 덜 쓰리다...ㅋㅋㅋㅋㅋ